회장님 인사말

대한내과의사회의 홈페이지에
오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대한내과의사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내과의사회 12대 회장 박근태 인사드립니다.

지난 겨울부터 시작된 코로나19사태가 봄의 절정이 지나가는데도 아직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인하여 진료의 최일선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시신 분들이 많으시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정부는 급박한 보건 의료적 필요를 들어 전화 진료를 허용하는 등 우회적으로 원격의료의 도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전달체계 개편, 분석심사 선도 사업의 확대 등 여러 가지 내과 현안들이 코로나19사태에 묻혀있지만 이 역시 수수방관 할 수 없습니다.

이런 중요한 시기에 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고 많은 책임을 느낍니다. 그러나 코로나19사태가 바꿔놓을 의료 환경에 대해서는 철저한 준비로 임하겠습니다.

이번 새로운 집행부에서는 다양한 현장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정책에 반영하는 열린 모습의 내과 의사회가 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

첫째. 내과 의원을 살리기 위해서 의료전달체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에게 불이익을 주는 심사체계개편은 저지 하겠습니다.

둘째. 원격의료 확대 논의에 대해 강력히 대응 하겠습니다.

셋째. 회원들의 이익을 위해서 한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강한 의사회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국가검진 관련 정책에 적극 관여하고, 의사회 차원에서 검진 관련 사업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일 잘하는 내과!, 하나된 내과!, 국민과 회원이 함께하는 강한 내과!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대한개원내과 의사회는 항상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소신진료를 할 수 있는 의료환경이 되도록
성심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로운 각오로 출발하는 집행부에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항상 병원과 가정에 평안함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내과의사회 제12대 회장
박근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