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내과의사회

자유게시판

제목
405 타이레놀 ER정 비만 어린아이도 사용 가능 고려(0) 김종웅 2008-06-11 233983
404 박근혜 국무총리? 그럼 복지부장관은(0) 이정돈 2008-06-11 233984
403 내과지기에게 부탁 발씀(0) 김종웅 2008-06-10 233985
402 홈페이지 바뀌었나요 ? 내용 없음(0) 김종웅 2008-06-10 233972
401 처방전 대리수령·비급여 진료비 고지 의무화(0) 유진목 2008-06-10 233988
400 건보공단 이사장 김종대 vs 양봉민(0) 이정돈 2008-06-10 233987
399 내과에서의 치매 선별검사 및 진단(0) 내과지기 2008-06-09 233975
398 政, 불필요한 의약품 중복처방 방지 강화(0) 이정돈 2008-06-09 233986
397 의사 출신 첫 건보공단 이사장 나올까(0) 이정돈 2008-06-07 233986
396 안명옥‧정형근‧전재희 3强…신상진 의원도(0) 이정돈 2008-06-05 233974
395 보건복지 장관 전재희 거론(0) 이정돈 2008-06-04 233988
394 안명옥 전 의원 차기 복지부장관 "부상論"(0) 이정돈 2008-06-03 233980
393 "의약사 건전한 견제, 보건의료 발전 밑거름"(0) 이정돈 2008-06-02 233990
392 보건의료 규제완화법안 6월부터 쏟아진다(0) 이정돈 2008-05-31 233978
391 공단이사장 김종대-심평원장 장종호 "0순위"(0) 이정돈 2008-05-30 233966
390 "건보공단, 조합주의로 회귀 없을 것"(0) 이정돈 2008-05-29 233972
389 "시장논리 지나치다" vs "과거10년 반복 안돼"(0) 이정돈 2008-05-28 233968
388 약사회 "슈퍼판매 허용되면 의사도 피해"(0) 이정돈 2008-05-27 233964
387 불안한 개원시장, 인정의자격증 따기 "열풍"(0) 이정돈 2008-05-26 233992
386 "약제비 절감 동기유발" VS "규제위한 미끼"(0) 이정돈 2008-05-24 233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