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

Incheon Physician's Association

회장님 인사말

존경하는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 회원 여러분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2018년 부터 2년간 제11대 회장을 맡게 된 홍광일 인사 드립니다.

회장 취임사에서 말씀 드린 대로 의학실력의 질적 향상과 회원 상호간의 소통 및 진료 환경 개선 등을 위한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가 되고자 홈페이지를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는 1997년 창립되어 현재까지 인천시와 더불어 계속하여 발전해 왔습니다. 현재는 283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많은 회원들이 주 1-2회의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는 명실상부한 개원내과의사회가 되었습니다.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는 대한개원내과의사회와 함께 현재 문케어등 매우 어려운 의료환경의 개선과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고자 부단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는 물론이고 부족한 시간을 아껴가며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 활동을 위해 헌신해주신 역대회장님들과 상임이사님들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저와 현 집행부는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의료계를 둘러싼 변화에 신속히 대처하여 보다 나은 의료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홈페이지에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 그리고 참여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인천시개원내과의사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