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내과의사회

Incheon Physician's Association

회장님 인사말

사랑하고 존경하는 인천시내과의사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6년 병오년 새해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병원과 가정에 항상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는 2026년부터 인천시내과의사회를 이끌어 갈 15대 회장 자애내과 김기영입니다.

의정사태 및 과도한 의료판결로 의사와 환자간의 신뢰를 약화시키고있는 열악한 현 진료환경에도 변함없이
국민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최선을 다하는 회원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