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 6개월간 7일 중복처방시 삭감 -복지부 통화 결과(0) 성상규 2008-08-21 234036
506 "의사가 강도 아니면 성직자 되길 바라나"(0) 이정돈 2008-08-21 234049
505 비급여 가능한 것:삐콤 주사, 비타민 C등(0) 성상규 2008-08-20 234820
504 의협 정책위 과정 15기 수강생 모집(0) 김종웅 2008-08-20 234020
503 의협 플라자 "썰렁"…민심 풍향계 역할 못해(0) 이정돈 2008-08-20 234030
502 "청구S/W 개발, 결국 의사 참여율이 관건"(0) 이정돈 2008-08-19 234004
501 원희목-전혜숙 의원, 복지위 원투펀치 되나(0) 이정돈 2008-08-18 234024
500 과잉처방 약제비 환수법 철회돼야(0) 이정돈 2008-08-16 234023
499 의사가 봉?…약제비 환수·과태료 재추진(0) 이정돈 2008-08-14 234007
498 노동법 사례:해고에 관한 것(0) 성상규 2008-08-13 234010
497 병·의원에서 실수하기 쉬운 노동법 위반 사례(0) 성상규 2008-08-13 234023
496 1)응급의료법:응급 제세동기 보급과 사용 일반화 2)자동로그인건의(0) 성상규 2008-08-13 234029
495 9월-의약분업, 내년 3월-성분명처방 평가(0) 이정돈 2008-08-13 234023
494 복지위, 원희목 입성-신상진·조문환 탈락 유력(0) 이정돈 2008-08-12 234020
493 빨리 로또가 터져야할텐데....(0) 송태원 2008-08-11 234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