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2 의심처방 응대의무화 6개월 신고실적 "제로"(0) 이정돈 2008-08-11 234003
491 "성분명 처방 강행시 10만 의사 투쟁 각오"(0) 이정돈 2008-08-09 234011
490 건강검진 확대 방안에 따른 경과보고(0) 조연희 2008-08-09 234020
489 사람 바보되기 우습지요.(0) 송태원 2008-08-08 234021
488 청와대, 장종호 심평원장 사표 수리(0) 이정돈 2008-08-08 234034
487 두 번씩이나 당하니까 기분이 좀 뻘쩍찌근하더랍니다.(0) 송태원 2008-08-07 234014
486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 관련 의견조회의 건(0) 김종웅 2008-08-07 234032
485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체제 출범(0) 이정돈 2008-08-07 234036
484 장종호 심평원장, 노조 반발에 결국 "낙마"(0) 이정돈 2008-08-06 234038
483 의사들은 참 불쌍타.(0) 송태원 2008-08-05 234011
482 전자챠트 메모란에 기입하는 사항(0) 김종웅 2008-08-05 234008
481 "원칙없는 의원급 건진기관 확대 반대" 송운흥 임상병리協 회장(0) 이정돈 2008-08-05 234007
480 "의약분업, 직능분업 전환시 연간 4조 절감"(0) 이정돈 2008-08-04 234026
479 이런 황당한 일이..(0) 이광래 2008-07-31 234032
478 심전도 등 간단한검사 등은 간호인력도 할수 있게 규제 철폐 요구 필요(0) 성상규 2008-07-30 23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