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7 불안한 개원시장, 인정의자격증 따기 "열풍"(0) 이정돈 2008-05-26 234030
386 "약제비 절감 동기유발" VS "규제위한 미끼"(0) 이정돈 2008-05-24 234016
385 불법약국, "불만제로"에 물바가지 세례(0) 이정돈 2008-05-23 234040
384 월매출 증가액, 소아 248만원-정형 51만원(0) 이정돈 2008-05-22 234063
383 공단이사장 양봉민-김종대-김병주 3파전(0) 이정돈 2008-05-21 234031
382 소화제·정장제, 의약외품 전환 12월까지 완료(0) 이정돈 2008-05-20 234006
381 의협,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제" 참여키로(0) 이정돈 2008-05-19 234027
380 건보공단 이사장 "안명옥·김종대" 2强(0) 이정돈 2008-05-17 234031
379 의료기관 취업규칙 예시안과 노동계약서 예(0) 성상규 2008-05-16 234100
378 심평원의 요양기관평가 자료 4/4분기(0) 성상규 2008-05-16 234030
377 "MBC 보도 불법약국들 즉시 형사고발하라"(0) 이정돈 2008-05-16 234035
376 공단·심평원 통합說, 다시 고개드나(0) 이정돈 2008-05-15 234014
375 약제비 절감하면 인센티브 준다(0) 김종웅 2008-05-14 234018
374 재정부-복지부 계속 삐걱 "영리의료법인"(0) 이정돈 2008-05-14 234024
373 CEO로서 의사의 Leadership(0) 내과지기 2008-05-13 234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