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7 "빚 때문에..." 자살시도·개인회생 신청 속출(0) 이정돈 2008-07-08 234038
446 당연지정제 개선 등 줄줄이 후퇴…용두사미(0) 이정돈 2008-07-07 233993
445 "의사·국민 지정제폐지 수용 준비됐다"(0) 이정돈 2008-07-05 234033
444 건강보험계약제의 개선방안 포럼 참관기(0) 김종웅 2008-07-04 234041
443 서울시 의사회의 공문(간호조무사 업무관련)(0) 조연희 2008-07-04 234038
442 대한의사협회 건강검진 개선위원회 의결 사항 (이명희 이사)(0) 사무국 2008-07-04 233999
441 "약제비 적정화, 과잉처방 억제 핵심"(0) 이정돈 2008-07-04 234027
440 "정부정책은 무조건 수용…의사가 봉인가?"(0) 이정돈 2008-07-03 234015
439 건강검진에 대하여(0) 조연희 2008-07-02 234030
438 검진기관 수탁 건, 시도의사회장과의 전화 통화결과(0) 김종웅 2008-07-02 234026
437 강재규 "동료 의사들에 상처입혀 미안하다"(0) 이정돈 2008-07-02 234031
436 성분명 시범사업 종료, 확대전망 시계제로(0) 이정돈 2008-07-01 234036
435 자동 로그인 안됩니다.(0) 이정돈 2008-06-30 234011
434 장종호 "의료계 대변한다는 것은 오해"(0) 이정돈 2008-06-30 234029
433 의협공문:네이버 지식iN 답변 의사모집 및 내용(0) 성상규 2008-06-28 234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