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7 송호근 "의사 수익 쥐어짜면 부작용만 커져"(0) 이정돈 2008-05-06 234026
366 복지부 "당연지정제 완화 겁내는 의사 많다"(0) 이정돈 2008-05-03 234023
365 이명박 정부라고 달라질 것은 없다(0) 이정돈 2008-05-02 234034
364 醫-政 잇단 엇박자로 주수호 회장 "험난"(0) 이정돈 2008-05-01 234027
363 복지부 "양해해 달라" 의협 "납득할 수 없다"(0) 이정돈 2008-04-30 234056
362 중국의 과격시위 비난확산(0) 내과지기 2008-04-29 234043
361 복지부 "의료법 개정안 반드시 통과시켜야"(0) 이정돈 2008-04-29 234053
360 1분기 채권압류 3355억 "진료비 받아 빚잔치"(0) 이정돈 2008-04-28 234053
359 "의료쇼핑 중복투약 약값 환자에게 환수"(0) 이정돈 2008-04-26 234047
358 정부, "일반약 약국외 판매" 중점과제 선정(0) 이정돈 2008-04-25 234051
357 의료제도 개편 치밀한 전략 세워야(0) 이정돈 2008-04-24 234062
356 노인장기요양보험 교육자료 2(0) 성상규 2008-04-23 234048
355 보험정보:사미온정 인정기준안- 약 분실시 처리(0) 성상규 2008-04-23 234060
354 "원외처방 과잉약값, 약국·환자가 물어라"(0) 이정돈 2008-04-23 234048
353 노원구의사회 "성인식"(0) 이정돈 2008-04-22 234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