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2 다이크로짓 계열 복합제도 발살탄대란처럼 미리 끊던지 해야 할까요? (2) 김민수 2018-12-11 234057
1721 촉탁의 원외처방시 주의사항(6) 김기범 2018-11-09 234049
1720 보험자료실에 있다는 글이 없습니다.(2) 정준용 2018-11-05 234026
1719 만성질환 관리사업 종료관련 질의및 응답(3) 김기범 2018-11-04 234038
1718 내시경 소독액 관련 지침변경(2) 김기범 2018-11-04 234076
1717 또 그런 시절이 왔다.(2) 송태원 2018-09-22 234007
1716 내과의사들, 경증질환 약제비 본인부담 차등제 거부감 (5) 김기범 2018-09-21 234036
1715 현명한(?) 처신이라는 것이 어떤 것일까?(3) 송태원 2018-09-21 234045
1714 경증질환 본인부담률 차등제 醫`종별 차등 확실히`(2) 김기범 2018-09-20 234024
1713 경증질환 약제비 본인부담 종별 차등 필요’개원내과醫(3) 김기범 2018-09-20 234020
1712 지난해 빅5병원 진료비 4조원 돌파 역대 최고(3) 김기범 2018-09-20 234037
1711 2018년 4분기 검체검사질가산수가 전문인력 영역 신규교육(3) 김기범 2018-09-20 234034
1710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내과 선생님들은 참 착한 것 같습니다.(5) 송태원 2018-09-18 234040
1709 맘모 정도 관리 업체에 대한 문의입니다. (3) 전병연 2018-09-18 234078
1708 유방 장치용 상근의사 시행이 언제부터인가요?(3) 전병연 2018-09-18 234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