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이재용 건보공단 이사장 "기사회생"(0) 이정돈 2008-03-22 234044
319 "DUR시스템 인증번호 없으면 청구 불가"(0) 이정돈 2008-03-21 234035
318 汎의료계 "정치지형도" 지각변동 예고(0) 이정돈 2008-03-20 234017
317 소위 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감시시스템의 4월 실시 내용과 문제점(0) 성상규 2008-03-19 234060
316 醫 "환자 위해 사전인준 DUR 백지화돼야"(0) 이정돈 2008-03-19 234024
315 "소청과 회장 되면 폐업하거나 이전한다?"(0) 이정돈 2008-03-18 234017
314 "소아청소년과 영역 침범 결코 용납 못해"(0) 이정돈 2008-03-17 234026
313 한나라당 비례대표 지원 의사-14명(0) 이정돈 2008-03-15 234048
312 의료계 국회 입성, 결국은 한나라당?(0) 이정돈 2008-03-14 234019
311 4.26 대의원 총회 안내와 작년 회의 감상(0) 성상규 2008-03-12 234004
310 리베이트 문제:법인 명의 리베이트 받은 병원장 무죄(0) 성상규 2008-03-12 234037
309 원외처방 불일치 파문, 공단 뒤늦은 사과(0) 이정돈 2008-03-12 234036
308 시도의사회장단협, 박경철 이사 사퇴 권고(0) 이정돈 2008-03-11 234041
307 4월 내과대의원 총회를 맞이하며(0) 도창호 2008-03-10 234043
306 박한성·문용자·정근씨 한나라 비례대표 도전(0) 이정돈 2008-03-10 234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