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2 심평원, 결국 외래약제적정성평가 가감지급 실시 강행 (5) 신창록 2013-06-18 234026
1241 청구 소프트웨어 개발 자문단 모집(7) 사무국 2013-06-18 234030
1240 여러곳에서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결말은?(4) 신창록 2013-06-07 234002
1239 고가도지표가 그렇게 믿을만 한가요?(3) 신창록 2013-05-25 234008
1238 산통부, 우리 산통을 다 깨버릴라카네 ㅠㅠ (4) 신창록 2013-05-22 234022
1237 B형 간염 치료제, 기존 약제에 내성이 확인되지 않은 경우에 다른 약제로 교체투여 가능한가?(9) 신창록 2013-05-15 234023
1236 왔다 갔다 하네요. 비보험은 되고 보험은 안된다는 건 코미디 아닌가요?(3) 신창록 2013-05-01 234025
1235 답답합니다.(0) 신창록 2013-05-01 234037
1234 시도 의사회의 대책이 필요합니다.(5) 신창록 2013-04-20 234042
1233 전화 통화에 의한 진료 인정 가능성이 있네요.(5) 신창록 2013-04-17 234003
1232 서울 보건지소 확충 계획(0) 신창록 2013-04-13 234003
1231 서울방사선 서비스! 서비스 형편없네요!(2) 노길환 2013-04-10 234076
1230 불법 당뇨병 완치 광고 그대로 둬야 하나요?(4) 서찬종 2013-03-08 234028
1229 B형 간염바이러스 치료시 내성의 급여기준이 변경되었습니다. (4) 김태빈 2013-02-04 234044
1228 만성 B형 간염 2013년 돌연변이의 인정사항 변경에 대한 확인 요청 (5) 최봉기 2013-02-01 234021